“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 청소년 토론의 장 ‘그린나래’ 활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의원회에 중고교생 100명 참여
청소년축제 슬로건 등 의견 공유


장인홍(앞줄 가운데) 서울 구로구청장이 지난 9일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구로청소년자치연합 그린나래 학생회 대의원회’에서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구로구 제공


서울 구로구가 중·고교 학생회와 함께하는 구로청소년자치연합 그린나래 학생회 대의원회를 열었다.

구는 지난 9일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의원회에 14개 중학교, 9개 고등학교 학생회 대의원 70명과 ‘그린나래’ 청소년 30명 등 100명이 참여했다고 10일 밝혔다. 그린나래는 중·고교 학생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학생자치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청소년 연합기구다.

청소년들은 원탁토론을 통해 ‘구로청소년축제 슬로건’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결과를 발표했다. 그린나래 2차 모집과 청소년 유관기관 사업 홍보도 진행됐다. 구는 대의원회를 통해 학교별 학생회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청소년 교류를 확대해 지역사회 청소년 참여문화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인홍 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문제와 축제 운영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유미 기자
2026-06-1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