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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발달지원센터’ 개원
서울 광진구(구청장 정영섭)는 25일 아동의 발달 문제를 진단하고 치료법을 가르쳐주는 ‘아동발달지원센터’를 개원했다. 이 곳에서는 정서 및 행동, 발달, 사회성 등에 어려움을 지닌 아동을 대상으로 치료와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광진구 중곡종합사회복지관 2층 111평 규모의 이 센터에는 ▲정신지체, 정서장애아를 위한 인지 치료실 ▲언어지체아를 위한 언어 치료실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놀이 치료실 등을 갖추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