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아파트 매매가는 0.36%, 전세가는 0.11% 상승했다. 목동 7단지 32평형이 5000만∼6000만원 올랐다. 강서구는 매매가가 0.10% 올랐지만 전세가는 0.25% 빠졌다. 영등포구 아파트는 매매가 0.89%, 전세가는 0.18% 상승했다. 여의도 대교아파트 26평형이 4000만원 안팎 올랐다. 동작구는 지난달보다 매매가는 0.32%, 전세가는 0.15% 올랐다. 관악구는 매매가 0.24% 내리고 전세가는 큰 변동을 보이지 않았다.
구로구는 매매가가 0.34% 전세가는 0.18% 상승했다. 구로동 삼성래미안 23평형이 1500만원 정도 올라 강세를 띠고 있다. 금천구 아파트는 매매가 0.14% 올랐지만 전세가는 지난달과 큰 차이가 없다.
강서구 염창동, 양천구 목동에서 경기도 광명시를 거쳐 관악, 사당, 수서로 이어지는 강남내부순환도시고속도로가 2008년 완공 예정이다. 구로, 금천구 등 서남부지역이 수혜지역으로 꼽힌다.
김광성 한국감정원 정보조사팀장
●조사일자 2005년 5월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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