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매주 금요일 서울신문 수도권 섹션 ‘서울 인’에 실리는 ‘우리들 앨범’에 계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생활 속에서 포착한 진솔한 삶의 모습과 여유가 담긴 사진에 간단한 설명과 이름·주소를 함께 적어 보내 주십시오. 매주 3명씩 뽑아 건강 보조식품 ‘아이 클로렐라’ 세트를 선물로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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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좋을수는 없다 ‘우와∼신난다’ 간만에 나온 바깥 나들이.엄마가 안고 뛰니까 우리 아이가 신나서 연신 탄성을 지르고 있어요.입도 정말 크죠? (강주현·서울 은평구 갈현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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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당첨 보다 더 좋아 나무그늘 아래에 돗자리 깔고 앉으니 명당이 따로 없네요.두 손 모으고 노래까지 불러요. (강주현·서울시 은평구 갈현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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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아기 우리 17개월 된 큰아들이 양머리를 하고 있어요.한창 ‘웰빙’에 열중이라 살도 오동통 올랐지요.간식도 검은 콩만 먹는답니다. (김종필·서울 동대문구 전농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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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쫑긋 저 잘생겼다구요? 말은 못해도 전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말귀는 다 알아들을 수 있어요. (오그린·경기도 수원시 영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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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같은 선글라스 지난 여름 휴가차 간 서해안 태안 신두리 해수욕장.우리 딸 정민이가 백사장에서 엄마 선글라스를 끼고 한껏 폼을 잡았어요?스크린에 데뷔해도 되겠지요? (강승훈·서울 양천구 신정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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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김치 갯벌에서 뒹굴었더니 온몸이 진흙투성이예요.해병대 훈련 마친 군인들 같지 않나요? (강진희·경기도 시흥시 장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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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게 좋아 누가 높이 올라가나 내기해요.큰 딸아이는 아빠가 사진 찍어주는 게 재미있는지 자지러지듯 웃음을 터뜨렸어요. (장주현·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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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받으실 분강주현·강승훈·강진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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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대상 Wel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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