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 보훈대상자·유가족 예우 강화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핫플 관악산 오르고 골목 맛집에서 축제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문클리닉부터 심리상담까지… 청소년 마음건강 보듬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학부모·어르신들 AI 교육 받으세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햇빛소득마을, 주민부담은 낮추고 전력망 안정성은 높인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기후부 장관, 햇빛소득마을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개선을 위한 간담회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6월 4일 오후 한강홍수통제소(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햇빛소득마을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관련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주재로 진행되며 햇빛소득마을추진단, 에너지 유관기관, 통합발전소(VPP*) 업체, 관련 협·단체, 전문가 등이 참석해 현장 중심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한다.




* Virtual Power Plant : 재생에너지, ESS 등 분산전원을 하나의 발전원처럼 운영하는 사업




이날 간담회에서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의 전반적인 추진 상황과 전력계통 부족지역에서의 에너지저장장치(ESS) 설치 및 활용 등의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기존 햇빛소득마을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은 계통부족지역 주민도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마을별 에너지저장장치(ESS) 설치·운영을 전제로 설계되었고, 마을 협동조합이 설비비 일부와 운영비를 직접 부담해야 하는 구조였다.




그간 지방정부, 마을 협동조합 등은 사업추진 전부터 에너지저장장치(ESS) 설치 비용마련의 어려움, 운영에 따른 수익성 저하에 대한 우려 등을 지속 제기해 왔다.




간담회 현장에서도 관련 협·단체, 사업자 등은 여러 개의 햇빛소득마을 사업을 묶어 공동으로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설치하고 설치·운영 주체를 민간 통합발전소(VPP) 사업자로 변경해야 한다는 의견을 낼 예정이다.




또한, 사업성 확보를 위해 에너지저장장치(ESS) 설비의 비용절감, 설치부지 확보 지원 등도 요청할 계획이다.




이에, 정부는 기존에 마을이 부담해야 했던 설치비와 운영비는 민간 통합발전소(VPP) 사업자가 부담하고 에너지저장장치(ESS) 운영을 통해 적정 수익을 확보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방식을 개선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향후 더 많은 지역에서 햇빛소득마을 신청이 들어오고, 통합발전소(VPP) 기반의 신규 에너지 시장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주민부담은 줄이고 민간의 전문성은 살려, 주민수익 확대와 지역 전력망 안정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햇빛소득마을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간담회에 참여하는 전문가들의 현장의 의견과 경험을 정책 설계에 적극 반영해, 주민들이 햇빛소득마을의 성과를 조속히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붙임  햇빛소득마을 에너지저장장치(ESS) 간담회 개요.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용산청소년 수영장 ‘안전’ 품고 새단장

7개월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장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