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매주 금요일 서울신문 수도권 섹션 ‘서울 인’에 실리는 ‘우리들 앨범’에 계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생활 속에서 포착한 진솔한 삶의 모습과 여유가 담긴 사진에 간단한 설명과 이름·주소를 함께 적어 보내주십시오. 매주 2명씩 뽑아 건강 보조식품 ‘아이 클로렐라’ 세트를 선물로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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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 예쁜 것들” 우리 쌍둥이 채연이와 현서가 얼마 전 첫돌을 맞았어요. 외할아버지가 엄마 아빠보다 더 즐거운가 봐요.(오그린·경기도 수원시 영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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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향기에 취해… 꽃밭을 거닐며 분위기 잡는 우리 아이, 가을을 느끼는 걸까요?(김선미·경기 부천시 원미구 원미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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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 신고합니다 갓 100일된 우리 첫아이가 손가락을 빨며 입맛을 다십니다. 빨리 젖달라며 재롱피우는 것 같아요.(이재섭·서울 중랑구 망우 3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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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사랑 시청 건물에 걸린 대형 태극기를 보니 가슴이 벅차 오릅니다.(박경희·경기 오산시 오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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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헌 추억’ 지난 여름휴가 때 속초에 놀러갔다가 서울로 오면서 오죽헌엘 들렀습니다. 햇빛을 가리느라 모두들 선캡을 쓰고 있네요(박성주·서울 강서구 화곡5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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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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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받으실 분 이재섭·오그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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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대상 Well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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