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관령 관통 국내 최장 뚫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원도 대관령을 관통하는 길이 21㎞ 국내 최장 철도터널이 뚫린다.

31일 강원도와 철도시설공단에 따르면 원주∼강릉간 철도건설사업의 기본설계 용역에 대관령을 지나는 국내 최장 터널계획이 포함됐다.

대관령 제1터널로 명명된 터널의 길이는 21㎞로 지금까지 원주∼제천간 철도건설구간에 포함돼 있는 14㎞의 터널(백운터널)이나 영동선 이설구간 16㎞의 환형터널보다 길다. 이 철도건설사업은 모두 1조 865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원주∼횡성∼둔내∼평창·진부를 거쳐 강릉을 잇는 총연장 120㎞의 철도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이번 신설노선의 경우,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시속 200㎞의 속도를 낼 수 있도록 1급 노선이 적용된다.

철도시설공단은 지난 21일 이 구간의 노반기본설계 설계자문회의를 열고 구조물계획의 적정성, 건설공법 및 적정공기 산정 등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모았다. 이 사업을 임대형민자사업(BTL)으로 전환하는 방안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6-4-1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