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물놀이는, 와~ 성북이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전국 최초 눈에 보이는 공공형 도시계획정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구, 폐원단 전용 재활용봉투 무상 지원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용산구 “폭염 취약가구 에어컨 청소·냉매 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이호현 기후부 제2차관, 한미 에너지 협력 논의 위해 방미(訪美)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한미 에너지 비즈니스 포럼' 개최를 통해 민관 비즈니스 파트너십 강화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이호현 제2차관은 6.8(월)부터 6.10(수)까지(현지 시각) 미국 워싱턴 D.C. 을 방문한다. 


 


이번 방미(訪美)는 한미 원자력협정 체결 70주년을 맞아 양국의 원자력 동맹을 공고히 하는 한편, 인공지능(AI) 시대 전력 수요 급증 등 급변하는 에너지 환경에 대응하여 한-미 간 에너지 안보 공조를 강화하고, 에너지 분야 민관 비즈니스 동반관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차관은 방미 첫날(한국시간 6월9일 오전) 한미 원자력협정 70주년 기념 콘퍼런스에 참석하여 지난 70년간 양국이 구축해 온 원자력 동맹의 성과를 평가하고, 차세대 원자력 협력의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튿날에는 아틀란틱 카운슬 글로벌 에너지포럼에 참석하여 미국 에너지부 고위급 인사 및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과 회동하고, 전기화 시대의 전력 시스템 혁신 및 에너지 안보 강화 방안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할 계획이다. 


 


방문 마지막 날에는 한-미 에너지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한다. 양국은 2024년 4월 에너지장관 회담을 계기로 동 포럼의 정례화에 합의한 바 있으며, 이번 포럼에서는 에너지 금융·투자, 전력망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에너지 공급망 등 핵심 분야에서의 실질적 협력 방안을 집중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이 차관은 "이번 방미를 통해 70년간 이어진 한미 원자력 동맹을 에너지· 산업 동맹으로 한 단계 도약시키고, 양국 기업 간 활발한 투자와 교류를 바탕으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을 함께 선도하는 민관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붙임 : 한미 에너지 협력 행사 개요(안).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방학이 걱정인 부모님들 대신 서울시가 챙길것”

오세훈 시장 ‘든든한끼’ 현장점검 방학 중 6~12세 점심·교육 제공

강동·남양주, 교통현안 상생 협력 논의

지하철 3호선·9호선 연결 목표 이수희 구청장 최현덕 시장 만나

010-9935-9159, 구청장에게 문자하세요

강북, 직통민원 문자소통폰 운영 정창수 청장 “생활 속 불편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