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5일부터 11월 말까지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장애인과 노인 등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2006 사랑의 문화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장애인·노인·아동 복지시설, 시립병원등을 직접 찾아가 공연장에 가기 어려운 시민에게 순회공연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공연을 원하는 시설에서는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www.sfac.or.kr)에 희망하는 공연 날짜를 보름 전까지 신청하면 된다.
2006-04-1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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