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엔 ‘서울달’ 아래서 소원 빌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통근길에 그늘을” 서울시, 그늘보행권 사업 본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리풀, 원더풀” 반포대로 음악축제 28만명 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꽃길 따라 빛길 따라 흐르는 안양천… 잊지 못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전북 동서횡단 철도 건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민선 4기에 전북지역에서는 동서횡단철도 등 대규모 사업이 추진될 전망이다.29일 전북도에 따르면 김완주 전북지사 당선자는 향후 4년 동안 추진할 78개 공약사업을 최근 확정했다. 하지만 총사업비만 16조 2471억원에 달해 재원조달에 사업의 성패가 달렸다는 지적이다.

관심을 모으는 사업으로는 전북 동서횡단철도 건설(1조 2000억원), 무주∼장수∼남원∼순창을 연결하는 동부산악철도 건설(1조 3000억원), 지역특화형 국가연구단지 조성(2조 100억원), 첨단부품소재 산업단지 조성(1조원) 등이 꼽힌다.

또 아시아농산업클러스터 조성에 2조 8200억원, 농업·농촌발전기금 1000억원 조성, 농촌리더 육성 340억원 등 농업분야에도 다양한 사업이 추진된다. 특히 한(韓)브랜드 전략기지화에 1000억원을 투입하는 등 문화예술분야에도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6-6-30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온AI’ 시범 지자체 선정…공공행정 AI

행정안전부 지능형 업무관리플랫폼 지방정부 시범서비스 자치구 선정 3월 도입한 ‘노원GPT’ 1150명 가입

강남 조례, 지루한 훈화 아닌 ‘토크 콘서트’로

김현기 구청장, 열린 소통 앞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