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경북도에 따르면 상주시 은척면 남곡리 일대 23만여평에 대한 조성계획을 최근 승인하고 이달중 착공키로 했다. 오는 2011년까지 연차적으로 사업비 392억원을 들여 한방단지를 조성한 뒤 관련업체를 유치한다. 이어 한약재 재배 및 생산과 한약상품 제조, 한약재 가공, 한방 연구개발 등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이곳에는 한방 건강수련원과 휴양촌, 한방테마체험관, 공예촌, 한방촌, 한방건강센터 등이 들어서는 등 관광체험 단지로 육성할 방침이다.
2006-9-7 0:0: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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