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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어린이보호구역 6곳 개선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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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구청장 김효겸)

초등학생의 통학로를 안전하게 확보하기 위해 원신초교 등 7개교에 대한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실시하고 오는 12월까지 6개교에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공사를 시작한다. 차량과 어린이의 통행 동선을 분리하고, 과속방지 시설·보행자안전 울타리를 설치한다. 초등학교 주변이 교통안전 사고에 노출돼 위험하다는 지적에 따라 구가 개선안을 마련했다.
2006-10-24 0:0: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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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