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7시 마포문화센터 서울 퍼포밍 아트홀에서 실버합창단 공연이 열린다.43명으로 구성된 마포구 실버합창단(단장 이경자)은 2003년 발족한 노인전문 음악활동 단체로 매해 정기공연을 열어 올해로 네번째를 맞았다. 이날 행사에는 마포구 소년소녀합창단, 아버지 중창단과 신배양 무용단의 공연도 곁들여진다.
2006-10-24 0:0: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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