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양주·동두천 방향 주행차량들이 의정부 IC에서 평화로 진입 때 심각한 교통정체를 빚게 된다며 내년 말로 예정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의 완전 개통에 맞춰 호원 IC를 개설해줄 것을 요청했다.
호원 IC는 현재 서울외곽고속도로 사패산∼송추 구간 개통에 앞서 외곽고속도로와 서부순환도로를 연결하는 임시 교차로로 이용돼 하루 2만 5000여대의 차량이 이용한다.
의정부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또 양주·동두천 방향 주행차량들이 의정부 IC에서 평화로 진입 때 심각한 교통정체를 빚게 된다며 내년 말로 예정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의 완전 개통에 맞춰 호원 IC를 개설해줄 것을 요청했다.
호원 IC는 현재 서울외곽고속도로 사패산∼송추 구간 개통에 앞서 외곽고속도로와 서부순환도로를 연결하는 임시 교차로로 이용돼 하루 2만 5000여대의 차량이 이용한다.
의정부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