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지휘자 정명훈이 이끄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이 오는 13일 강북구를 찾는다. 이날 오후 7시 강북제일교회에서 무료 음악회를 연다. 지난해 베토벤 전곡을 무대에 올려 화제를 낳은 그는 올해 ‘대학축전 서곡’‘교향곡 1번’ 등 브람스 음악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음악회는 4일 오후 6시까지 인터넷 추첨 예약을 받는다.1인 2장 제공되는 입장권은 오는 5일 오후 5시 강북구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 문화공보과 901-6324.
2007-1-4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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