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농가들이 직접 수확한 농산물을 이용해 독특한 음식을 만들 수 있는 마을 2곳을 선정, 각각 1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성과가 좋으면 2009년까지 이를 10곳으로 늘려 나가기로 했다.
도 관계자는 “마을별로 농촌의 다양한 맛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도시 관광객들을 적극 유치할 방침”이라며 “농촌의 새로운 관광 소득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07-1-25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