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굴착공사장 32곳 땅꺼짐 특별점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주민설명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 하천 주변 불법 시설물 자진 정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중구, 노후 CCTV 75대 ‘800만 화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혁당 무죄 선고로 사법부 새벽 돌려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명숙 총리는 22일 “‘인혁당재건위사건’의 무죄 선고는 32년 전 사법살인의 오명을 쓰고 ‘사법사상 암흑의 날’의 피고였던 우리 사법부에 ‘새벽´을 되돌려준 것”이라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후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인혁당재건위 관련자들과 가진 오찬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진실은 그 어떤 것으로도 가릴 수 없음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 총리는 이어 “한 순간의 잘못된 공권력 행사가 국민들에게 어떤 말할 수 없는 고통을 주는지에 대해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반성하고 성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참석자들을 위로했다.

오찬에는 고 이수병씨 미망인 이정숙씨 등 인혁당 재건위사건 희생자 유족 및 진상규명대책위 관계자 등 24명이 참석했다.

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2007-2-23 0:0:0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