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양산업, 전환하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사양길에 들어선 소기업이 사업 전환을 적극 추진할 수 있도록 정부의 지원체계가 갖춰진다. 특히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으로 시장개방 때 피해가 우려되는 업종과 업체 등이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중소기업청은 21일 중소기업의 환경 변화와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직제 개정안을 확정했다.

우선 지난해 ‘중소기업 사업전환 촉진에 관한 법률’ 제정에 따라 사업전환팀이 신설된다. 사업전환팀은 50인 이하 소기업과 자영업자를 지원 대상으로 한다. 컨설팅을 통해 새로운 사업 방향을 제시하고 전환 자금도 지원할 계획이다.

중소기업 지원 방식은 제조업 중심에서 지식기반서비스업도 적극 포함하는 형태로 바뀐다. 이를 위해 중소서비스지원팀을 구성했다. 수출 위주, 제조업 중심의 중소기업 정책에서 고용 흡수력이 높은 서비스업을 육성, 경쟁력을 제고하겠다는 의지다.

이 팀은 지식서비스 육성자금(1000억원) 등 1400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컨설팅과 협업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협업사업은 연구·개발(R&D)과 제조, 판매 등 전문 영역을 가진 개별 중소기업이 수평적 협력을 통해 신시장을 개척하는 모델이다. 산업디자인과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등이 주요 대상이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7-3-22 0:0: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