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기간 공영주차장 무료로 쓰세요” 서울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제 지하철역에서도 굿 샷!…성북구, 서울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야간민원실 운영…퇴근 후에도 서류 발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독서 문화 문턱 낮추는 도서관 네트워크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26일 서울 사는 외국인 고민 토론 미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26일 오후 2시 서울시청 태평홀에서 ‘2007 서울타운미팅’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2000년 처음 시작돼 8회째인 서울타운미팅은 서울에 살고 있는 외국인들이 자유 토론 형식으로 서울 생활을 하면서 겪었던 불편과 애로사항 등을 털어 놓고, 서울시는 이를 시정에 반영해 외국인의 삶의 질과 투자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까지는 1년에 한 차례 열던 것을 올해부터는 상·하반기에 각 한 차례씩 두 차례 개최한다. 자유토론 시간도 30분에서 1시간으로 늘렸다.

토론 주제는 국민연금, 건강보험, 의료서비스, 출입국 문제 등이다. 시는 그동안 서울타운미팅을 통해 24시간 의료기관 이용정보안내서비스(MRS) 제공, 용산국제학교 건립 등을 추진했다.

관련 문의나 참가신청을 원하는 외국인은 25일까지 서울시청 본관 2층에 있는 서울외국인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서울 헬프 센터(731-6800) 인터넷 홈페이지(shc.seoul.go.kr)를 이용하면 된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4-18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교육비 160억·4만 가구 공급… 살맛 나는 중랑

2026년도 국별 주요 업무보고

한우·김·미역… 영등포 설맞이 직거래 장터 오세요

6일까지 구청 앞 광장서 열려 14개 시군 참여… 거리 공연도

동작, 서울 첫 ‘HPV 검사비’ 3만원 드려요

20~49세 가임기 여성 부담 경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