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14일 정부의 ‘전자문서 유통서비스’가 올해부터 공공기관까지 확대되면서 공무원연금관리공단, 대한석탄공사 등 71개 기관이 새로 참여해 현재 727개 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전자문서유통서비스’는 ‘정부전자문서유통지원센터’를 통해 각종 공문이나 서류를 유통하는 것으로, 오프라인 방식으론 평소 1∼2일 정도 걸리던 업무가 3∼5분으로 단축돼 효율성이 크게 향상됐다. 현재 공공기관 가운데 71개 기관이 신규로 참여한 데 이어 올해 말까지 150여개로 확대할 예정이다.
2007-5-15 0:0: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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