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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전북 7개지구 경관농업지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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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내 7개 지역 180㏊가 농림부의 경관보전직접지불제 사업대상지역으로 선정됐다.

17일 전북도에 따르면 전북지역 7개 경관농업지구 면적은 지난해 93㏊에 비해 배 가까이 늘었고 전국 800㏊의 22.5%를 차지하고 있다. 올해 지정된 경관농업지구는 ▲고창 공음면 청보리밭 61㏊ ▲고창 부안면 들국화단지 4㏊ ▲남원시 사매면 최명희 문학관 일대 자운영밭 10㏊ ▲김제 봉남 자운영밭 60㏊ ▲임실 관촌 사선대 일대 유채단지 20㏊ 등이다.2005년부터 시행되는 경관보전직접지불제는 농지에 경관작물을 재배할 경우 300평당 170만원을 보조금으로 지급하는 것이다.
2007-5-18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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