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늘부터 전 구간 자율주행 버스 전국 첫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초, 중동 사태 ‘비상경제 대응 전담반’ 가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구 ‘미아리텍사스’ 70년 만 폐쇄…‘신월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봄나들이 부설주차장 이용하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원남사거리 등 친수공간으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5일 여름철을 맞아 시내 곳곳에 무더위를 식혀 줄 ‘친수(親水)공간’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강동구 상일동 이마트 사거리 녹지에 바닥 분수를 설치,6일부터 가동했다. 창경궁과 서울대학교 병원이 위치한 종로구 원남동사거리에 조성중인 바닥 분수도 오는 12일부터 선을 보인다.

또 양천구 신월2동 신정사거리 길가 녹지에 실개울과 징검다리, 조형 분수 등의 친수공간을 조성해 27일부터 가동한다. 아울러 종로구 세검정삼거리의 분수대는 오는 9월부터 힘찬 물줄기를 내뿜을 예정이다.

대상지는 ▲노원구 상계동 사거리 녹지 ▲양천구 신정동 양명초등학교 옆 녹지 ▲강서구 가양동 올림픽대로변 녹지 ▲상일동 강동구청역 녹지 등이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7-6-6 0:0:0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떴다! 광진 등하굣길 ‘학교 앞 소통’

현장 목소리 직접 듣고 행정 반영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

주민 위한 ‘비상경제 대책반’ 가동…성북구, 민생

취약계층 안부확인·에너지바우처 사각지대 발굴

“청년이 경험하고 썰 풀어요”…관악구, 청년친화도시

9월까지 숏폼 기반 홍보 콘텐츠 제작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