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구 ‘불법 카페와의 전쟁’ 나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동구가 ‘불법카페와의 전쟁’을 선언했다.

강동구는 25일부터 경찰 등 관련 기관과 합동으로 성내동 일대의 불법 카페업소 단속에 돌입한다.

이들 카페업소는 일반 음식점으로 신고한 이후 퇴폐 영업행위로 주거환경을 저해, 집중 단속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이다.

구는 카페업소가 위치한 45개 건물 중 건축법 등을 위반한 32개 건물주에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불법 카페업소가 유흥주점 형태로 영업을 할 때에는 해당 건물주에 최고 16배의 지방세를 부과한다.

건축법 위반 건물과 관련, 시정명령 이후 시정하지 않으면 이행강제금을 법정 최고한도인 연 2회 부과(일반건축물의 경우 연 1회)한다.

또 불법 카페업소 업주와 관련해서는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을 집중적으로 단속, 고발 등 강력한 행정처분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단속 인원도 확충한다. 구청 공무원이 단속하던 것을 앞으로는 근절될 때까지 주민, 공무원, 경찰이 합동으로 나선다. 성내1,2,3동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5명씩 추천을 받아 단속에 합류시킬 예정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7-6-26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