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시설, 주 5일 밤 9시까지 문 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집 짓는 송파2동… 오늘부터 임시청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전국 첫 IoT 레이더로 침수 골든타임 잡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우리동네돌봄단 복지 역량 강화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년 기원 용왕제 보러 오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홍천 한서문화제 백일장·음악회 등 다양한 행사

강원 홍천군민 축제인 제29회 한서문화제가 12일부터 14일까지 홍천종합운동장 등에서 열린다.

한서 남궁억 선생의 정신을 기리고 전통 문화예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해마다 열리고 있는 이번 한서문화제는 12일 전야제 행사로 무궁화공원에서 군민 안녕기원제와 수중보에서 풍년기원 용왕제를 시작으로 다채롭게 펼쳐진다.

이어 홍천문화원에서 전국 한시백일장과 무궁화 거리의 광장 음악회, 무궁화분재 전시 등 다양한 문화예술행사와 부대행사로 군민노래자랑, 홍천강 뗏목띄우기 등의 행사가 마련된다.

13일 오전에는 종합운동장에서 개회식 행사를 시작으로 군민들의 친목을 다지는 육상, 축구, 게이트볼, 씨름, 줄다리기 등 다양한 친선체육민속경기가 이틀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같은 날 오후에는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유명 가수들을 초청한 군민 한마음콘서트 공연도 펼쳐진다.

특히 홍천강 일대에서는 오리배 체험행사와 학교대항 도미노게임, 읍면대항 남산교부터 홍천교까지의 고무보트 젓기대회 등 각종 경기가 열려 열기를 더한다. 홍천에 주둔해 있는 군부대 장병들과의 우의를 다지기 위해 축구, 줄다리기 등 군장병 체육행사도 함께 열린다.

노승철 홍천군수는 “내년부터 한서문화제를 전국적인 축제로 격상시키기 위해 나라꽃 무궁화를 대표 이미지로 한 명칭 변경을 통해 규모가 크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담아 내용을 전국축제로 치르겠다.”고 말했다.

홍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7-10-12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24시간 쉬지 않는 서대문 추석 종합대책

연휴 기간 총 415명 비상근무

‘청년을 잇는 일주일’ 노원, 청년주간

지역 청년 활동 기여 10팀 표창 서준오 “청년 목소리 담을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