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6 소상공인 종합지원’…2만 40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 비닐하우스·쪽방주민 취약계층 주거상향 5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따뜻한 설 연휴 보내게”… 강북, 민생·안전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어린이·여성 누구나… 맞춤 축구·풋살교실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Metro] 서울시-반크 해외홍보 MOU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VANK)와 공동으로 서울 알리기에 나선다. 서울시 권영진 정무부시장과 반크 박기태 단장은 13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의 해외 홍보 공동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서울시는 앞으로 반크와 공동으로 서울 시민과 외국인이 정보교류를 하고 온·오프라인 상에서 만날 수 있도록 인터넷에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다양한 콘텐츠도 제공하기로 했다.

반크는 회원 1만 7000여명이 인터넷을 통해 외국인에게 한국을 알리는 비영리단체다. 세계 각국 정부와 언론사, 국제기구 등을 상대로 일본해를 동해로, 다케시마를 독도로 수정시키는 성과를 냈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7-11-14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민생현장 50곳, 발로 뛰는 성북… “주민 소통으로

이승로 구청장, 찾아가는 상담소

용산구, 예비 초등학생·학부모를 위한 ‘초등 행복한

샌드아트·마술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아이들 호응

광진, 민원서비스 최고 등급… 최우수기관에 뽑혀

민원행정 전략 등 5개 항목 고득점 구청장·주민 직접 소통도 높은 평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