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복지재단으로 부터 18억원을 지원받아 건설하는 시립 어린이집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건물 2개동으로 장애아 50명과 비장애아 160명을 보호할 수 있다. 보육실, 조리실, 장애인용 놀이기구 등을 갖추고 유료로 운영한다.
파주시 내 시립 어린이 집은 금촌, 적성, 교하, 탄현 등 4곳으로 교하 어린이 집이 문을 열면 모두 5곳으로 늘지만 장애아를 보호할 수 있는 곳은 교하 어린이 집이 유일하다.
파주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