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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토지개발안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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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교부의 동탄2신도시 토지이용계획(안) 공식발표를 앞두고 한 민간업체가 학술토론회 참고자료로 발표한 관련 토지이용계획(안) 도면 등이 부동산업계와 인터넷을 중심으로 퍼지고 있어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11일 경기도와 동탄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이 자료는 대한교통학회가 주최하고 경기도 등의 후원으로 지난해 11월29일 건설회관에서 ‘꽉 막힌 수도권 교통, 해결방안은 없는가’란 주제의 학술토론회 발표자료로 확인됐다.

당시 토론회에서 한양대 S교수와 삼보기술단 L박사는 ‘수도권 고속직행철도 구축방안’이란 주제발표를 했고, 발표 내용에 이 자료가 포함돼 있다.

자료에는 주거와 업무, 상업, 호텔, 컨벤션센터, 버스터미널 등이 포함된 동탄역 복합환승센터가 8만 7500㎡ 부지에 용적률 600%로 적용돼 들어서는 것으로 돼 있고 한 번도 공개되지 않은 동탄2신도시 구획별 용도 등이 표시돼 있다.

삼보기술단 관계자는 “이 자료는 토론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인터넷에서 떠도는 자료를 토대로 토론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만든 참고자료일 뿐 공식 도면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동탄2신도시 시행사인 한국토지공사 측도 “문제의 도면은 우리가 작성 중인 토지이용계획안과는 무관한 자료”라며 “지난해 가을 동탄2지구 기본구상안을 공모했는데 당시 참여한 업체가 인터넷에 퍼뜨린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8-1-12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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