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우선 운임 납부액이 전년 대비 5% 이상 늘어난 고객사를 대상으로 최대 2.5% 운임 할인혜택을 부여하고 있는데 올해는 11개사가 20억원가량의 할인혜택을 받게 된다.
또 올해부터는 각 사별 연간 운임 납부액이 철도물류 매출액의 1%를 넘는 고객사를 대상으로 운임 납부액의 0.4%를 포인트로 적립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도 신설, 운용돼 29개사가 올해 13억원 정도를 적립할 전망이다.
이건태 코레일 물류사업단장은 “우수고객사에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 적극적인 정책을 실시해 지난해 물류 매출액이 전년 대비 11.4% 증가했다.”고 말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