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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중증장애인 대상 책배달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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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구청장 추재엽)

책을 보고 싶어도 거동이 불편해 도서방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있는 2급 이상 중중 장애인들을 위해 24일부터 책 배달 서비스를 한다. 읽고 싶은 책을 거주지 주민센터에 전화로 알려주면 자원봉사자가 주민센터 도서방에서 대신 책을 빌려 전달, 반납해 준다.20개 주민센터에 각 10명이 상주하며 활동한다. 주민생활지원과 2620-3331
2008-3-19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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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