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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살리기·국민통합이 가장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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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수 총리는 7일 “가장 중요한 것은 경제살리기와 국민통합”이라며 “총리실을 중심으로 올바른 정책을 추진하는 데 앞장서 달라.”고 강조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중앙청사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최근 물가·환율이 안정되고 국제수지가 개선되는 등 나아지고 있지만 과거보다 여전히 어려운 여건에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총리는 조류 인플루엔자(AI) 확산 우려와 관련,“김제에서 AI가 발생해 최근 다른 지역으로 파급될 우려가 있다.”며 “이에 대한 철저한 예방과 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농가와 소비자가 (AI 확산을) 우려하는 상황이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4·9 총선 공정관리와 관련해 한 총리는 “공무원은 선거 중립의무를 철저히 지키면서 공명정대한 선거가 되도록 해야 한다.”며 “선거가 끝나면 국내외적으로 산적해 있는 일이 많은 만큼 효율적인 행정기능을 유지해 달라.”고 덧붙였다.

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2008-4-8 0:0: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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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