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Metro] 경기 김포 ‘덕포진 관광지’로 지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는 15일 김포시 대곶면 신안리 덕포진 주변지역 26만 5540㎡를 ‘덕포진 관광지’로 지정고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의 15번째 관광지로 지정된 ‘덕포진 관광지’는 조선시대 서해로부터 강화만을 거쳐 서울로 통하는 바닷길의 전략적 요충지대였던 곳으로 병인양요(1866년)와 신미양요(1871년)의 격전을 치른 역사 유적지(사적 제292호)이기도 하다.2010년까지 1200억원을 들여 역사문화 체험장, 박물관, 전시장, 한방 SPA 등 다양한 관광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또 덕포진 주변의 대명항 함상공원, 조선시대 왕릉묘역인 장릉, 최근 안보관광지 개발을 추진 중인 애기봉 등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벨트를 구축할 계획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8-4-16 0:0: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