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Metro] 경기도 버스정류소 업체 선정 특혜의혹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가 시내버스 환승거점 지역에 버스정류소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공개입찰 전부터 협의를 진행한 업체를 사업자로 선정한 사실이 밝혀져 특혜 의혹을 사고 있다.6일 도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수도권 대중교통 통합요금제를 시행하면서 환승 장소 등 버스정류소에 대한 통일적인 디자인을 구축하기로 했다.

도는 41억 8400만원을 들여 28개 시·군 108개 정류소에 대해 시설을 개선하기로 방침을 세우고 경기도버스운송사업조합을 통해 업체를 선정토록 했다. 조합은 지난해 10월16일 공개입찰을 실시,D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으며 다음달 9일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사업자로 선정된 D사는 공개입찰 3개월 전부터 경기도 관련 부서와 협의를 진행해온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도는 “정류소 개선사업에 대한 경험이 없어 전문성 있는 업체로부터 자문을 받기 위해 D사의 협조를 구했다.”고 말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8-5-7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