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군민 화합 앞장서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6·4 재보선 승리 이중근 신임 청도군수

6·4 보궐선거에서 승리해 5일 취임한 이중근(66·한나라당) 경북 청도군수는 첫 일성(一聲)을 ‘주민화합’이라고 강조했다. 화합만이 청도의 발전을 이룰 수 있다는 뜻이다. 그는 “4년 연속된 군수 선거로 민심이 많이 흩어져 있다.”면서 “군민 모두가 갈등과 반목을 넘어 화합과 번영으로 나아가도록 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 군수는 또 “‘새마을운동 발상지’인 청도의 역량을 동원, 침체된 경제 살리기에 나서겠다.”고 다짐했다. 이를 위해 지방공단 조성과 복숭아·감 등 ‘청도 특산물 유통센터’ 건립,‘청도 소싸움경기장’ 조기 개장 등 선거 기간 공약으로 내세운 지역 숙원사업은 재임 기간 내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대구 등 대도시와 인접하면서도 천혜의 자연조건을 가진 지역의 관광자원을 최대한 활용, 경북 동남권 최고의 휴양지로 육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군수는 “군민 모두가 이제는 아픈 과거를 씻고 청도 성공시대를 열어가는 데 지혜와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66세 ▲경북 청도 ▲가야대 창업경영학과 졸 ▲대구 중구청장 직무대리, 대구시 도시개발공사장 ▲서상식씨와 2남1녀, 이의근 전 경북도지사의 친동생.

청도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8-6-6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