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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울산서 독도전문가 초청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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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은 25일 독도전문가를 초빙해 28일 오후 2∼4시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학교장·교직원·학부모·학교운영위원 등 700여명을 대상으로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의 허구성’을 주제로 특강을 한다고 밝혔다. 일본이 중학교 사회과 신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독도를 일본 영토로 명기한 것과 관련해 교직원·학부모·학생 등에게 독도에 대한 진실을 깊이있게 알리기 위해서다. 초빙 강사인 영남대 독도연구소장 김화경(국어국문학과) 교수는 지난 4년간 독도연구소장으로 재직하며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 외무성의 10가지 주장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하는 ‘독도 강탈을 둘러싼 궤변의 허구성’,‘일본측 독도 영유권 주장의 허구성에 관한 연구’(2005년),‘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허구에 불과하다’(2006년) 등 독도와 관련한 여러 논문을 발표한 독도전문가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8-7-26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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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