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구에 따르면 20일,27일 이틀 동안 백석예술대학(서초구 방배동) 백석아트홀에서 ‘양천구 어린이집 보육교사 연수’를 실시하기로 했다.
연수는 250개 구립·민간·가정 어린이집에서 원장과 교사 등 700여명이 참여한다. 앞으로도 매년 정례적으로 구 전체 보육교사의 절반을 연수에 참여시켜 보육서비스 마인드를 향상시킬 계획이다.
내용은 ▲영유아 ▲학부모 ▲동료교사 ▲지역사회 등 보육환경 구성원들과 깊은 신뢰를 쌓고 협조 체제를 이룰 수 있는 ‘효율적인 학급운영을 위한 인간관계 맺기’라는 주제로 이루어진다.
추재엽 구청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구 어린이집 교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자긍심을 길러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 영유아를 위한 다양한 정책적 지원으로 양천구의 보육수준이 한단계 업그레이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