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동구 14일 자원봉사축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자원 봉사자들을 위한 축제마당이 열린다.

성동구는 14일 구청앞마당에서 ‘제 6회 행복드림 성동 자원봉사 대축제’를 개최한다.

축제는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 나눔을 실천해온 봉사자들과 가족을 위한 것으로 10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한다. 이들 가운데 2000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에 참여한 노명숙(45)씨 등 4명은 봉사왕상을 받게 된다.

또 1000시간 이상 봉사자 25명과 200시간 이상 봉사자 293명 등 모두 383명이 우수봉사자로 선정돼 수상한다.

축제에는 비즈공예와 천연비누 만들기, 나무 목걸이 만들기, 책갈피 만들기, 폴라로이드사진 촬영, 풍선 아트, 네일 아트, 응급 119 안전체험, 인간 동력자전거, 푸드 아트 테라피 부문도 함께 열린다.

참가 주민들은 무료 건강검진과 치과검진 등도 받을 수 있다. 특히 저소득 노인 50여명과 가족을 위해서는 영정사진과 가족사진 촬영이 이뤄지며, 건강마사지 봉사단, 이·미용 봉사단, 장애인 작업시설 물품 포장 등의 시연회도 펼쳐진다.

구 관계자는 “봉사자들에 대한 보답적 측면보다 주민들에게 자원봉사 활동을 알리는 효과가 커 공동체 의식을 더욱 확산시키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2008-10-14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