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광안대교의 영문 애칭을 ‘다이아몬드 브리지(Diamond Bridge)’로 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외국인들이 쉽게 부르고 기억할 수 있는 광안대교 영문애칭 후보로 ‘다이아몬드(Diamond)’와 ‘선샤인(Sunshine)’,‘아시아드(Asiad)’,‘오션(Ocean)’,‘비치(Beach)’ 등을 검토한 끝에 응답자의 43% 지지를 얻은 ‘Diamond Bridge’로 확정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8-11-22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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