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공, 2012년까지 1250가구
2012년 여수 세계박람회(5월12일~8월12일) 때 종사자 1만여명이 숙소로 쓸 엑스포(박람회) 타운이 착공된다. 5일 여수시에 따르면 엑스포타운 사업시행자인 대한주택공사가 15개 보상팀을 꾸려 건물 등 지장물 조사에 나선다.주택공사는 5193억원을 들여 덕충동 53만여㎡(16만여평)에 친환경 아파트 등 1250가구와 주차장(700여대) 등 엑스포 타운을 2012년 3월까지 조성한다. 여기에서 해외 참가자 1800여명 등 국내외 종사자 1만여명이 박람회 기간 동안 머문다.
여수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2009-1-6 0: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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