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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플러스] 보령시에 종합휴양리조트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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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해관리공단 출자회사인 대천리조트는 2011년까지 충남 보령시 명천동 옛 옥마역과 성주면 성주터널 등 폐광지역 주변 43만㎡에 종합 휴양리조트를 조성한다고 6일 밝혔다. 리조트에는 130실 규모의 콘도, 스파마을, 호텔과 라벤더 등 식물을 활용한 생태 테마파크가 들어선다. 갱도 체험관, 옥마역 기차체험관, 에코가든, 9홀 규모의 골프장도 만들어진다. 오는 9월에 착공한다. 대천리조트는 광해관리공단 200억원, 강원랜드 150억원, 보령시 150억원 등의 출자로 설립된 법인이다.


보령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9-2-7 0:0: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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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