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전시민 모두 자전거보험혜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시, 28일부터 1년간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28일부터 자전거보험 혜택을 받는다.

대전시는 26일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한 자전거 보험을 LIG 손해보험과 5억 6495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내년 4월27일 만료된다. 현재 대전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148만 2000여명은 별도 절차 없이 자동 가입돼 보험 혜택을 받게 된다.

보장내용에 따르면 15세 이상 시민이 자전거를 타다 사고로 숨지면 최고 3300만원까지 보험금을 받는다. 후유 장애시에는 장애 등급에 따라 최고 4300만원까지 보상이 가능하다. 4주 이상 치료시에는 1인당 40만원이 나오고, 자전거를 타다 다른 사람에게 상해 등을 입혀 벌금을 내면 최고 2000만원까지 보장해 준다.

또 자전거를 타다 사고로 다른 사람을 숨지게 하면 1인당 최고 2000만원의 형사합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9-4-27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