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에게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집수리 사업’에 참여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구는 현재 저소득 가구 99가구를 발굴해 집수리 대상가구로 추전했으며, 이 중 19가구는 용산구청 집수리봉사단 등 182명이 참여해 수리를 마쳤다. 사회복지과 710-3355.
2009-5-19 0:0:0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