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한국지역진흥재단과 함께 9일 서울 지하철 7호선 고속버스터미널역 지하 1층에 전국 각 지역의 정보를 얻고 특산품을 살 수 있는 ‘전국 방방곡곡 대한민국 지역홍보센터’를 개관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이전해 새로 문을 여는 지역홍보센터는 전국 246개 지방자치단체의 각종 자료와 정보를 전시하고 홍보하는 제1관과 각 지역의 대표 특산품을 판매하는 제2관으로 나눠 운영된다. 지난 2007년 11월 개관한 지역홍보센터는 ‘지역 농특산품 장터한마당’과 ‘특산품 온라인 홍보시스템’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했다.
2009-6-9 0:0: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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