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4일자 23면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콜센터의 직원을 늘리고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식약청 콜센터가 인원부족과 업무과다의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다는 보도에 따른 조치이다.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 류시한 과장은 “콜센터에서 2년간 근속한 직원에게 원하는 부서로 갈 수 있는 선택권을 주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콜센터의 인원 확충을 위해 현재 두 가지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식약청 공무원 전체 수를 늘려 보강하는 것과 다른 부서에서 일시적으로 인원을 이동하는 방안 등이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2009-6-11 0:0: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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