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안전정보와 식품이력추적관리를 담당하는 ‘식품안전정보센터’가 16일 문을 연다. 식품안전정보센터는 국내외 식품안전정보와 위해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 국민들이 알기 쉽게 식품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문제가 된 식품의 유통을 차단하고 회수하기 위한 식품이력추적관리시스템을 개발하고 운영·보급하는 업무도 맡을 예정이다. 식품안전정보센터장에는 소비자시민모임에서 기획처장으로 활동해 온 문은숙(46)박사가 선임됐다.
2009-7-16 0:0: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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