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의 전자조달시스템인 ‘나라장터’의 경제적 효과가 연간 8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평가됐다. 27일 조달청에 따르면 한양대 산학협력단이 실시한 ‘나라장터 운영효과 연구용역’ 결과 지난해 비용절감액이 8조 500억원에 달했다. 2002년 나라장터 구축 당시 추정된 2004년 경제효과(4조 5000억원)를 1.8배 상회했다.
2009-10-28 12:0: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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