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밤이면 ‘토토의 꿈’ 현실이 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전국 첫 ‘모래놀이터 에어돔’ 조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통시장, 사랑방으로”… 공동체·상권 활성화 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도심 워터파크서 무더위 싹”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 ‘아이 낳기 좋은 세상 운동본부’ 출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은평구가 ‘아이 낳기 좋은 세상 은평 운동본부’를 앞세워 지역 사회의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구는 지난 5일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종교계, 경제계, 여성계, 보육·교육계, 시민사회계, 보건의료계 등 총 52개 단체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출범식을 열고 저출산 극복 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자녀의 출산과 양육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구는 ▲영유아 보육료 및 다자녀 가정의 양육비 지원 확대, 모성 및 영유아 건강을 위한 지원 확대 ▲종교계는 건전한 성가치관 교육 및 생명과 인간존중 사상의 전파 ▲경제계는 저출산 극복 및 일과 가정의 양립 기반조성 ▲여성계는 남편의 가사 지원을 위한 성평등 가족친화 문화확산 운동 및 저출산 극복을 위한 문화행사 ▲시민사회계는 출산양육에 친화적인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했다.

또 ‘아이 낳기 좋은 세상 은평 운동본부’를 중심으로 관내 2만명 릴레이 출산장려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 각계의 관심과 노력을 환기시키기로 했다.

노재동 구청장은 “우리나라 출산율은 세계 최저 수준이지만 사회적으로 결혼 및 출산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을 확산시키고 민·관이 하나된 마음으로 ‘아기가 있어 행복한 세상, 아기를 낳고 싶은 미래’를 만드는 데 필요한 지원과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09-11-10 12:0:0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따뜻한 강서, 저소득층 자활 ‘ON’[현장 행정]

자활홍보관 ‘강서마켓온’ 개관

캐주얼 면접으로 역량 중심 채용하는 성동

기간제 면접 복장 자율 시범 도입 경직된 조직 문화 개선·불편 해소

모두에게 귀 기울이는 마포 “홍대 주차문제 함께 해

불법 주정차 등 주민민원 잇따라 유동균 청장 “합리적 안 찾을 것”

남 부럽지 않은 동대문 청소년

XR설비 갖춘 ‘DDM아지트’ 개소 최동민 구청장 “맘껏 꿈 펼치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