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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플러스] 찌아찌아족 6일간 서울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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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한글을 공식문자로 채택해 화제를 모은 인도네시아 바우바우시의 찌아찌아족 일행이 21일 엿새간의 일정으로 서울을 방문한다고 16일 밝혔다. 바우바우시장 부부와 찌아찌아 부족대표 1명, 학교장 3명, 학생 2명 등 총 9명이 방한한다. 이들은 오세훈 시장과 한글 문장을 작성해 교환하고 광화문광장과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빛축제와 스케이트장 등 다양한 축제를 경험하게 된다. 특히 시는 바우바우시와 문화예술 교류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광화문 광장 지하 세종이야기 전시장에 찌아찌아 한글이야기관을 설치할 예정이다. 찌아찌아 한글이야기관에는 한글교재와 찌아찌아족의 문화 등이 전시된다.

2009-12-17 12: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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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