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최근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와 협의를 거쳐 이 같은 기념관 건립 계획을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기념관 위치는 계획대로 공원관리사무소와 공중화장실을 철거한 곳에 건립한다. 당초 지상 3층, 지하 1층에서 지상 1개 층을 줄이는 대신 지하 1개 층을 늘려 지상 2층, 지하 2층으로 짓는다. 시와 기념사업회는 6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2011년 상반기 기념관을 완공할 계획이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시는 최근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와 협의를 거쳐 이 같은 기념관 건립 계획을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기념관 위치는 계획대로 공원관리사무소와 공중화장실을 철거한 곳에 건립한다. 당초 지상 3층, 지하 1층에서 지상 1개 층을 줄이는 대신 지하 1개 층을 늘려 지상 2층, 지하 2층으로 짓는다. 시와 기념사업회는 6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2011년 상반기 기념관을 완공할 계획이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