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모닝 브리핑] 지방소득세 환급금 670억원 19일부터 지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세인 종합소득세 환급보다 석 달가량 늦었던 지방소득세 환급기간이 대폭 단축된다. 행정안전부는 18일 약 113만건의 올해 종합소득세(확정신고)분에 대한 지방소득세 환급금 670억원을 전국 자치단체에서 19일부터 30일까지 지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종합소득세(국세)와 동시 신고납부한 지방소득세의 환급은 종합소득세 환급시기보다 늦어 납세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종합소득세가 6월 말까지 환급된 뒤, 각 지자체가 7월 중순에서야 국세청으로부터 환급자료를 통보받아 8월 중순부터 9월 말까지 지급해 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비효율적인 환급자료 통보방식은 올해부터 행안부와 국세청 전산 시스템 간 연계를 통한 일괄 전산통보체계로 개선됐다. 이에 따라 지난해보다 2개월 이상 환급기간이 단축돼 7월 말까지 환급금 조기지급이 가능하게 됐다.

행안부 관계자는 “환급대상자들의 불편감소는 물론 자치단체들의 환급이자도 4억 7000여만원 절감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남상헌기자 kize@seoul.co.kr
2010-07-1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