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가업무 대행사업비 ‘멋대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국교통연구원이 사업비 잔액 31억여원을 연구장려금 명목으로 직원에게 나눠주는 등 국토해양부의 국가업무 대행사업들의 사업비가 주먹구구식으로 집행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감사원은 국토해양부와 한국교통연구원 등에서 수행하는 ‘국가교통DB구축사업’ 등 124개 국가대행사업 감사결과 사업비의 집행과 관리기준 등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아 주의(23건) 및 통보(9건) 조치했다고 5일 밝혔다.

감사결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2005년부터 2009년 사이 도로교통량 조사업무 등 56개 대행사업(총 계약금액 1390억원)을 집행하면서 과제인센티브라는 명목으로 참여연구원에게 8억여원을 지급했다.

또 한국교통연구원은 2005년~2009년 국가교통수요조사 및 DB구축업무 등 8개 대행사업(계약금액 252억 7000여만원)을 집행하면서 사업비 잔액 31억여원을 연구장려금 명목으로 모든 직원들에게 나눠줬다.

국토연구원도 주거실태조사 사업 등 18개 대행사업(총 계약금액 123억여원)을 하면서 연구개발비 명목으로 모든 직원에게 2억여원을 지급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2010-10-06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